M군의 일상스토리, K7 문재 수리+네이버 메인+자질구레한 일상

안녕하세요! M군입니다.요며칠 아주매우 정신없는 나쁘지않아날들을 보내고시방야 숨돌릴 때때로이 쪼금 생겼음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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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TA5를 깔고 대략 24때때로쯤 플레이를 했과인…에픽 게입니다즈를 통해 공짜로 다운받기는 했다만외장하드에 깔아서인지…ㅡㅡ​이놈이 설치 경로를 못읽어서계속 미설치 상태로 인식을 할것이다.​같은 외장하드에 설치한문명은 잘 플레이가 되는데…​결국 94기가바이트과인 되는 게입니다을삭제 후 재설치하는 과정을 거치며​오랜만에 게입니다이과인 해볼까하다가일상 이스토리를 적게 되었음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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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….지난달에 새로 저희집 식구가 되어아버지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K7 프리미어는 문재차가 되었음니다.​귀가하시는 길에 정체를 만자신앞차를 따라 속도를 줄이고 정차하는 과정에서뒷차가 안전거리 미확보+전방주시 태만으로100:0 과실의 후방 추돌 문재를 냈다고…​아버지께서는 40여년을 운전하시면서자신이 문재를 내신 적은 없는 분이시고K7의 경우 안전 옵션은 다 넣은 차량이라서문재가 날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…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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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일을 하는 도중에아부지께 문재가 났다고 전화를 받았고…​당시에 주내용입니다보니문재차량 입고와 렌트카 대차가 쉽지는 않았지만​다행이도 친한 동상의 아부지께서 운영하시는1급 공업사에 차량을 입고할 수 있었습니다.​기위 수리 실력은 지인들의 문재 수리를 통해믿고 맡길 수 있는 정도로 알고 있었고주내용이라 문재 처리도 쉽지 않았지만동상도 아부지를 도와 일을 하고 있는 귀추입니다보니차량 입고를 도와주었습니다.​공장의 규모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라서렌트카와 견인차까지 한번에 처리를 할 수 있었죠.​아부지께서는 괜찮다고 하시는데차량의 사진을 받아보니 꽤 크게 박았본인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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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인름 지인이라고 대차도 좋은 차량으로 준비를 해줬음니다.원래는 동급으로 차량이 과인와야하는데아버지의 운전 패턴 특성 상 지방 출장이 잦아서가스차의 경우 지방에서는 충전이 쉽지 않기 때문에가솔린 차량으로 부탁을 했고제네시스 EQ900 차량으로 대차를 해주었네요.​물론 보험사에서는 동급 렌트비를 내주는 것이지만지인 현실성로 같은 금액에 좋은 차량을 받을 수 있어서과인름 아버지께 아들이 힘좀 썼다며 우스개소리도 해보구요.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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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.다가 며칠 차량을 타시면서EQ900은 혼자 타기에 댁무 크기도 하고출퇴근, 출장을 다니면서 타기에 부뒤스럽다고 예기를 하시더라구요.​동생에게 전화를 걸어서정예기 고맙고 미안한데 차량을 바꿔줄 수 있는지…​원래 G80 본인가려다가제 차량이 G80 체육라서 예기를 못했읍니다고 할것이다.​이후날 아버지의 사무실로 G80을 보내주고EQ900은 다시 가져갔다고 하네요.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다행입니다.​차량은 수리가 들어갔고백판넬은 용접이 필요한 상황이고범퍼와 트렁크는 교체머플러도 먹어서 교체…​대략 수리비 견적은 400만원 이상 본인왔다고 하네요.​새차가 이래되어 아버지께서도 불편해하시지만수리가 잘 되어 돌아오기를 바랄 뿐입니다.​그래도 뭐아버지께서 안다치셨으니출고되면 다시 고사 한번 지낼 계획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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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낮 몬스터에당신지를 낮 대신 마시며피로와 졸음을 무찌르는 일상이다니다.​비가 오기 시작하니세차를 하려던 계획도 무산되고몸이 더 쳐지는 생각적인 .​빈속에 에당신지드링크를 먹어서인지탄산을 먹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가끔 웬지모를 속쓰림이 느껴지기도 합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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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날 갑자기 거의 매일어난 방문자수…​평소 2500~3000정도가 평균이고조회수가 잘 본인오면 4000부근인 블로그가출근하면서 보니 2900을 넘기고낮에 5000을 넘겼습니다.​어 뭐지…하고 당황스러워이웃 블로거인 오토디자이어 형에게원인을 물었죠.​유입 80퍼센트 이상이 네이버 메인이길래네이버 메인에서 제 글을 찾아보았지만네이버 자동차 메인에일개 개인 블로거의 글이 올라가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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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토디자이어형이 찾아준 제 글…ㅋㅋ​얼마전 본인혼자산다에 본인와팔콘도어 방식의 모델X을 타며 화제가 된어린아이인씨…​모델X를 소개한 글이네이버 디자인 메인에 올라갔더라구요.​당황스럽….​어쨋든 뭐메인에 올려주신 네이버 뒤당자분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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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며칠 비가 이어진다고 한다.출퇴근길 기원과 비가 섞여 부는데옷도 신발도 젖는게 썩 좋지는 않지만그나쁘지않아마 바쁘고 스트레스받는 일이 조금거의 끝나쁘지않아서여유가 약간 생길 듯 하네요.​새로운 스폰서인 동상디를 통해서도시승차를 이후주부터 받을 방안이고​뭐 이래저래 좋은 일이 많아서그나쁘지않아마 숨쉴 수 있는 듯 한다.​기온이 떨어져 선선하지만다들 감기와 길 조심하시고저는 이어지는 포스팅들로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.​당장 명일도 거래처를 가야하고K7 번호판도 재발급을 받아야하고…​이래저래 또한 정신이 없네요…?ㅋㅋㅋ​​​공감과 댓글은M군에게 큰 힘이 됩니다.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