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디오스타 송일국 최정원 홍지민 전수경 정영주 브로드웨이 42번가 출연진 과인이 결혼 이혼 정리

7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‘비디오스타’는 ‘비스에 으르렁~으르렁대~♪ 미남과 야수 특집’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뮤지컬계 야수를 자처하는 여배우 전수경, 최정원, 정영주, 홍지민, 송일국이 뮤지컬 ‘브로드웨이 42번가’ 의 라인업으로 출연하며 화려한 출연진이 시청자를 감싸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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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출연한 전수경은 66년생 55세, 최정원 69 52세, 정영주 71년생 50세, 홍지민은 73년생 48세, 송일국 71년생 50세가 되었는데요. 전수경이 과인이가 가장 많은데 정이예기 동안이네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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송일국은 먼저 이날 유동근, 전인화의 연애 비화에 대해서도 언급했읍­니다. ‘연기를 배우려면 김을동에게 가라’라는 내용이 퍼져있을 만큼 대단한 배우였던 그의 어머니에게 연기 수업을 받기 위해 유동근, 전인화, 박상원 등 내로라하는 대한민국 톱배우들이 자주 방문했던 것이라느데요. 송일국은 “과거 전인화, 유동근 선배 커플이 연기 수업을 핑계로 우리 집에서 데이트햇읍니다”고 밝혔고 과인이 배우로 입문하게 된 이유가 배우 유동근의 권유 때문이었다며 특별한 인연을 밝히기도 했네요.​송일국은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삼둥이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는데요. 그동안 궁금했던 삼둥이 소식은 본방에서 자세히 들을 수 있을 거 같네요. 공룡보면서 울던 삼둥이의 귀여운 모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초등학교2학년이라니 세월 빠르네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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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뷔 후 첫 토크쇼에 출연한 최정원은 “1992년에 양준일의 댄서로 활동했읍니다”며 과거 영상을 유출했는데요. 역시 “최근 양준일이 문자를 보내왔다”며 문자 얘기을 방송에서 유출하기도 했네요.​이어 최정원은 “양준일 외에도 대단히 소중한 인연이 있다”고 밝혔는데요. 그 주인공은 ‘브로드웨이 42번가’에 함께 출연하는 송일국이라네요. 최정원은 이번 뮤지컬에 송일국을 적극 추천했읍니다고 밝히며 송일국 때문에 무대 위에서 울었던 사연도 털어놓아 진심을 전했네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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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홍지민은 출연진들 중 ‘가창력 순위 1위‘로 자신을 뽑으며 남다른 자신감을 뽐냈는데요. 이에 현장에서 실력을 겨뤄보자며 고음대결이 펼쳐졌음니다. 홍지민의 초음파 수준 고음파에 전부가 격한 환호를 보내며 웃음을 안겼네요.​이어 홍지민은 곧 발표할 작정이라는 신곡을 최초 유출했는데요. 뿐만 아니라 “액션 배우에 도전하고 싶다”는 소망을 밝히며 직접 송판 격파와 태권도 발차기를 선보이기도 하는 등 대활약을 펼쳤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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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홍지민은 최신 30kg를 감량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정스토리­ 노력이 대단하고 칭찬해주고 싶네요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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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 출연자들은 뮤지컬 배우로 각광받기 전의 이력들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. 전수경은 1988년 대학가요제에서 ‘스토리­해’라는 곡으로 동생을 수상한 바 있음니다.​전수경은 ‘뒤다디’로 강변가요제에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이상은의 반주자로 참여했던 일화를 밝히며 “대학가요제에서 입상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‘뒤다디’의 작곡가에게 곡을 받아 출전했습­니다”고 스토리­했는데요. “작곡가의 명성에 기대해 내심 더 큰 사랑을 기대했습­니다”며 솔직한 고백을 전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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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영주는 2019년 데뷔 26년 만에 뮤지컬 어워드 첫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톱배우인데요. 이날 정영주가 “뮤지컬 배우가 되기 전 영화에 가장먼저 데뷔했습­니다”고 밝혔네요. 에어로빅 강사, 스타일리스트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던 어느 날, 스타일리스트로 방문한 영화 촬영장에서 영화 감독이 자신을 보자마자 “영화에 출연해달라”고 캐스팅했습­니다는 것인데요. ​그 감독은 다름 아닌 심형래 감독이라네요. 정영주의 데뷔작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인데요. 심형래 감독 작품은 디워가 떠오르는데 과연 어떤 작품일지 궁금하네요.​한편 이날 출연한 송일국 전수경 최정원 홍지민은 결혼을 해서 부부생할을 잘하고 있다고 하고요. 정영주는 과거 결혼했으자신 이혼의 통증을 겪은 바 있다고 하네요.